[TV줌인] '무한도전'의 수능도전, 브레인은 누가 될까?



[TV리포트=김문정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 도전했다. 과연 멤버들 중 브레인은 누굴까?



2일 전파를 탄 MBC 간판예능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뗏목을 타고 한강 건너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열심히 노를 저었지만 바람이 불지 않아 앞으로 나아가기가 힘들었다. 해는 어느새 저물었고, 아직 반이나 가야하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잠실까지 이대로 완주를 할지 아니면 수능에 도전할지 물었다. 수능시험에서 50% 이상 맞히면 한강 종주 도전에 성공한 걸로 치겠다는 것.



멤버들은 한강 완주와 수능시험 도전을 놓고 고민했지만 결국 수능 도전을 택했다.



이어 멤버들이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헐레벌떡 나타난 조세호는 시험장을 잘못 찾아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장사하다 접고 온 거냐"고 물었고, 이에 조세호는 "저는 수험생"이라며 시치미를 떼 웃음을 안겼다.



제일 늦게 도착한 박명수는 휴지를 들고 나타났고 "배움에 나이가 어딨느냐"며 의욕을 불태웠다.



드디어 고사장에 들어간 무한도전 멤버들. 대표 선수가 한 영역씩 시험을 풀기로 했고, 찍기 스킬까지 동원됐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맞혔어!"라며 환호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를 모았다.



과연 이들 중 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브레인으로 등극할지, '무한도전' 다음 회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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