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더유닛’ 비+남녀 유닛 합동무대 ‘발랄+상큼’매력



[TV리포트=김진아 기자] 비와 리스타트 미션 남녀 유닛 우승팀의 합동무대가 공개됐다. 



2일 KBS2 ‘더유닛’에서는 리스타트 미션 남녀 우승팀이 공개됐다. 이날 리스타트 미션 여자 우승팀은 양지원이 속한 ‘넌IS뭔들’에게 돌아갔다. 남자 우승팀은 김티모테오가 속한 ‘몬스타’팀이 1위를 차지했다. 1위 유닛은 탈락 면제권과 함께 비와 함께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졌다. 



이날 우승한 남녀 유닛과 비의 연습과정이 공개됐다. 비는 매의 눈으로 연습이 부족한 멤버들을 짚어냈다. 그는 다정한 선배의 모습에서 엄격한 선배로 변신, 연습이 부족한 멤버들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비는 안무를 숙지하지 못한 멤버들의 모습에 “무대가 장난이냐. 내가 늘 좋은 이야기만 하니까 좋아보여? 아니야”라고 말했다.



그는 안무를 숙지하지 못했음에도 쉬고만 싶어하는 것을 언급하며 무대에 수없이 서본 자신 역시 연습을 쉬지 못한다고 밝혔다. “내가 나를 만족하지 마라”라며 끊임없이 노력해야 사람들이 노력을 통해 빛나는 자신을 봐 줄 거라고 조언했다. 



이어 비와 우승 유닛들의 합동 무대가 공개됐다. 인트로 무대 ‘깡’을 시작으로 비는 ‘썬사인’ 무대를 선보였다. 화이트톤의 양복을 입은 비와 발랄한 모습으로 변신한 남자 유닛이 먼저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양지원을 비롯해 여성 유닛이 등장해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비와 남녀 유닛은 함께 무대를 채우며 합동무대를 장식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더유닛’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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