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더유닛’ 양지원 파죽지세, 리스타트 미션 독보적 1위



[TV리포트=김진아 기자] ‘더 유닛’에서 양지원의 활약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5일 KBS2 ‘더유닛’이 방송됐다. 이날 두 번째 미션으로 리스타트 미션이 공개됐다. 일곱 개의 미션 곡 중에 하나를 선택, 새로 팀이 되어 공연을 선보이는 미션이었다. 



이날 초록 팀의 양지원은 마마무의 ‘넌 is 뭔들’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양지원을 주축으로 보컬에 강한 멤버들이 뭉쳤다. 양지원은 멤버들과 노래를 해보며 “다 잘하는데?”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중간평가에서 황치열에게 뼈아픈 소리를 듣기도 했다. 양지원이 자신의 파트를 놓치는 등 연이은 실수가 나오자 황치열은 “진짜 경연이었으면 탈락이다. 오히려 잘하는 사람이 모여서 뒤죽박죽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 역시 간절한 시절을 겪었다며 “간절함이 곧 진정성을 만드는 것”이라고 조언했고 이들은 새로 마음가짐을 다졌다. 



이어 초록 팀의 리스타트 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강력한 보컬과 에너지로 무대를 채웠고 훨씬 나아진 그들의 모습에 황치열은 흐뭇한 미소로 화답했다. 초록팀은 마마무 못지 않은 에너제틱하고 발랄한 무대로 멘토들을 사로잡았던 것. 



이어 팀내 득표수가 공개됐다. 리더 역할을 맡은 양지원이 무려  302표를 받으며 독보적인 활약을 보였다. 양지원은 결과가 나오자 왈칵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날 중간투표 순위에서도 양지원은 여자부문 1위에 오르며 파죽지세의 활약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리스타트 미션의 경연곡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진 가운데 여자 우승팀은 다음 주 공개될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더유닛’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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