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스쿱X살람 사윗감 낙점” ‘내방안내서’ 박나래, 큰 그림 맞죠?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내방안내서’ 박나래가 스쿱과 살람을 고향으로 초대했다. 박나래의 이모는 이들을 사위로 환영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방안내서’에는 박나래 혜민 스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내방안내서’에서 스쿱 데빌과 살람 렉은 박나래의 전화를 받았다. 박나래는 두 사람을 자신의 고향인 전라남도 무안으로 가길 바랐다. 박나래의 이모 집으로 초대한 것.



스쿱과 살람은 기차를 타고 무안으로 향했다. 처음 본 한국의 농촌 풍경에 두 사람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박나래의 이모도 두 사람을 크게 반겼다. 송편을 먹고는 젤리라고 표현,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의 이모는 한국말로 친절하게 설명했다. 이에 스쿱과 살람도 알아들었다. 의사소통이 쉽지 않았지만, 거침없는 박나래의 이모는 폭소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푸근한 인심에 스쿱과 살람도 만족스러워했다. 



특히 스쿱은 “박나래가 당신의 가족이라서 운이 좋다”라는 말을 번역기를 통해 전했다. 박나래 이모는 이를 오해하고 “사윗감으로 좋다”고 화답했다. 이 뜻을 알 리 없는 스쿱도 맞장구쳤다.



스쿱과 살람의 무안 여행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사윗감으로 마음에 들어 한 이모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스뭅과 살람은 박나래 덕분에 어떤 경험을 할지 이목이 쏠린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내방안내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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