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나의 외사친’ 윤후가 간 학교, 한국에도 있으면 좋겠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윤후와 해나의 행복동화. 그 안엔 평화로운 하와이 학교와 사랑 넘치는 어른들이 함께했다. 



5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선 윤후의 칭찬학교 입학기가 공개됐다.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윤후는 해나의 도움으로 빠르게 친구들 사이에 녹아들었다. 이들은 오랜 친구처럼 다정한 모습이었다. 



즐거운 점심시간 후에는 보다 흥미진진한 시간이 이어졌다. 교장이 윤후를 자신의 TV쇼에 초대한 것. 



이른바 ‘호프TV’로 교장이 직접 제작하는 교내방송. 이날은 ‘채소가 좋아’ 뮤직비디오 촬영이 예정돼 있었고, 윤후 역시 출연기회를 잡았다. 



녹화 전, 아이들은 교장의 주도 하에 자유분방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아직 어색해 하는 후에게 교장은 자신의 선글라스를 씌워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자연히 윤후도 아이들과 함께했고, 그렇게 본격 ‘채소가 좋아’ 뮤직비디오 제작이 시작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칭찬학교의 아이들과 선생들은 유쾌한 모습으로 행복을 뽐냈다. 그야말로 학생과 선생이 주인공인 방송. 



여기에 윤후 역시 넘치는 끼로 에너지를 보탰다. 능청스럽게 랩과 댄스를 소화해내는 윤후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 윤후와 해나는 해변 소풍으로 동화 같은 일상을 함께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중국 취재진 쏘아보는 송중기
유아인 어쩌다 이런 신세됐나
故김주혁 마지막을 지킨 두 여자
남태현, 11살 연상 손담비와 왜?
김준희, 16세 연하남과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