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형돈X이상민 ‘김무명을 찾아라’, 정규 확정…‘신혼일기2’ 후속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추석특집으로 방송됐던 ‘김무명을 찾아라’가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26일 복수의 방송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tvN ‘김무명을 찾아라’가 정규 평성을 확정 짓고, 오는 11월 18일 첫 방송된다. ‘신혼일기 시즌2’ 후속으로 방송되는 것.



‘김무명을 찾아라’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를 찾아내는 잠입추리 버라이어티쇼다. 인기 스타가 아끼는 무명 배우들에게 방송 출연의 기회를 주기 위해 ‘추리 설계자’로 나서고, 함께 등장하는 무명배우들을 이른바 ‘김무명’이라 칭하는 것.



추석특집 당시 ‘김무명을 찾아라’에는 배우 최수종과 박철민이 추리 설계자로 나서 관심을 모았다. 1회에서는 지혁, 최낙권, 이준녕이, 2회에서는 박건희, 채유리, 이지숙, ‘김무명’으로 나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김무명을 찾아라’는 참신한 소재로 주목 받았다. 여기에 재미와 감동까지 동시에 주며 그 의미를 더했다. 속고 속이는 심리전도 흥미진진해 담겨 정규 편성을 기대케 하기도 했다.



정규 편성 된 ‘김무명을 찾아라’의 연예인 추리단은 추석특집에 이어 정형돈, 이상민, 정진운, 딘딘이 함께한다. 정규 편성까지 확정된 만큼 더욱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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