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짠내투어’ 박명수, 홍콩 주윤발 투어로 로망실현



[TV리포트=김진아 기자] 박명수가 홍콩편의 설계자로 등장, 주윤발 투어로 눈길을 모았다. 



6일 tvN '짠내투어‘에선 홍콩 편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로는 박명수, 박나래, 김생민, 정준영을 비롯해 개그맨 허경환, 가수 경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가 홍콩편의 첫 설계자로 나섰다. 박명수는 직접 숙소를 예약하고 식당을 찾으며 여행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공항에 도착한 박명수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김생민은 마이너스 50점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멤버들과 미슐랭 가이드 식당으로 안내했다. 13500원짜리 탄탄면 코스로 허기를 채우기로 한 것. 



멤버들은 탄탄면의 고소한 맛에 푹 빠졌고 저마다 박명수의 선택에 감탄을 보냈다. 박명수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는 스스로 역시 흡족한 평가를 내렸다. 



명수투어는 계속됐다. 박명수는 ‘영웅본색’의 추억이 서린 황후상 광장으로 향했다. 바바리코트를 입고 하모니카를 불며 영화속 주윤발에 빙의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생민 역시 주윤발에 빙의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정준영은 바바리를 입고 “모델이죠, 모델”이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나래와 경리 역시 바바리 패션을 자랑하며 눈길을 모았다. 



또한 이들은 ‘화양연화’를 찍은 찻집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멤버들은 ‘화양연화’의 한 장면을 재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명수는 파산 위기를 맞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를 비싼 곳을 예약해 저녁을 먹을 돈이 거의 남지 않았다는 것. 결국 멤버들은 동요했고 파산위기에 몰린 박명수는 “가이드는 제 정신으로는 못하겠다”고 푸념했다. 



박명수가 첫째날 가이드를 무사히 마칠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짠내투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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