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김승수♥최정원, '발칙한 동거'에서 '우결' 찍는 썸남썸녀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진심일까, 방송일까. '발칙한 동거' 김승수, 최정원이 핑크빛 분위기로 설렘을 안기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 김승수, 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 김승수. 최정원을 원망했지만,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그를 먼저 챙기며 감동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스티커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귀엽다"는 칭찬을 건네며 서로에게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첫등장부터 묘한 분위기로 핑크빛을 형성한 두 사람.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예고하기도 했다.



예고편에서는 "묘하다",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오빠 이런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떨리는 데 용기 내서 얘기하는 거다", "그런 말 위험한 말이다" 등의 이야기를 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회 '우리 결혼했어요' 뺨치는 설렘을 선사하는 김승수, 최정원. 과연 두 사람이 앞으로 방송될 '발칙한 동거'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달달함과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관심을 이끌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발칙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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