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슈돌’ 이동국子 시안, 로맨스+팬서비스 귀여움 폭발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깜찍한 팬서비스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31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아빠가 출전하는 경기장에서 시축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안이는 아빠와 함께 시축 연습을 했고 귀여운 시안이의 시축에 이동국은 흐뭇한 아빠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한 시안이는 누나들을 배려해 꼬리가 없는 가장 작은 붕어빵을 먹겠다고 나서는 모습으로 또다시 아빠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경기당일 시축에 나선 시안이. 시안이는 넓은 경기장에서 떨지않고 당당하게 시축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동국은 “본인도 당당하게 가서 시축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고 덕분에 아빠도 축구를 잘한 것 같아서 시안이한테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시안이는 깜짝 로맨스도 펼쳤다. 에델 선수의 딸인 3살 알리쎄를 만나게 된 시안이. 누나들은 알리쎄가 시안이보다 나이가 적은 동생이라며 인형 같은 깜찍한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시안이는 알리쎄에게 말을 걸기 위해 다가갔다. 시안이는 말없이 시크하게 젤리를 건넸고 알리쎄는 젤리를 받았다. 이어 알리쎄는 자신이 쥐고 있던 핫바를 시안에게 먹으라고 줬지만 시안이는 괜찮다는 듯 시크하게 거절했다. 이어 “꼭꼭 씹어 먹어”라고 심쿵 로맨스를 이어가는 시안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또한 2년 전 축구팬들 앞에서 인사할 때 잘 걷지도 못할 만큼 어렸던 시안이는 어느새 시축까지 하며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늠름하게 성장한 시안이는 “할뚜이따(할 수 있다)”라고 귀엽게 외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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