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나혼자’ 한혜진 쇼쇼쇼, 전현무와 예능로맨스까지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카리스마 톱모델과 박나래도 인정한 개그우먼 사이. 바로 한혜진 이야기다. ‘나혼자산다’가 제대로 해냈다. 



2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선 송년의 밤 이모저모가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이시언과 ‘송년의 밤’ MC로 분해 끼를 발산했다. 박나래와 ‘아모르파티’ 무대도 꾸몄다. 박나래의 “개그우먼 동료가 있어서 좋다”라는 발언처럼 그녀는 박나래 못지않은 활약으로 무대를 가득 메웠다. 장도연에서 한혜진으로. 박나래의 개그파트너가 교체됐다는 평이 있었을 정도.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한혜진은 마이크를 거꾸로 드는 등 허당 면모를 보였고, 이에 박나래는 “저 언니 ‘아모르파티’하고 정신이 많이 나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말 진행되는 MBC ‘연예대상’에 전현무와 한혜진, 기안84와 박나래가 나란히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가운데 신경전도 일었다. 



한혜진과 전현무가 “당연히 나와 전현무다” “우리 1년 내내 장난 아니었다”라고 주장한 가운데 박나래는 “나와 기안84다”라고 맞섰다. 특히 한혜진은 박나래의 도발에 파이터가 되어 달려드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류는 송년의 밤 2부 진실게임까지 이어졌다.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한혜진과 전현무의 마음이 보다 분명해진 것. ‘아모르파트’ 쇼에서 핑크빛 로맨스까지. 한혜진이 훌륭한 예능인으로 거듭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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