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한끼줍쇼' 101호 집부터 다시 시작될 역사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한끼줍쇼' 100호 집이 탄생한 역사적인 순간. 101호 집까지 성공하면서 '한끼줍쇼'가 다시 새로운 출발선상에 섰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김아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경주 황남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한 두 사람. 김아중은 이경규와, 한혜연은 강호동과 각각 팀을 이뤘다.



도전에 앞서 역사적인 100호 집 탄생을 알릴 주인공이 누가 되느냐에 시선이 쏠렸다. 가장 먼저 띵동에 성공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강호동이었다. 강호동은 50년째 이어오고 있는 갈빗집 사장님 집에 발을 들였다.



반면 김아중은 띵동을 할 때마다 오는 냉랭한 반응에 연거푸 좌절했다. "치우소"라고 소리치는 어르신의 말을 듣고는 그대로 주저앉기도 했다. 그러나 고생한 보람이 있듯 때마침 김장 후 수육을 삶고 있던 집에 발을 들이면서 101호 집에 입성하게 됐다.



식사가 시작되려던 찰나, 강호동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식구 중 한 명이 촬영을 부담스러워해 식사가 성사되지 않은 것. 순식간에 100호 집 탄생의 역사가 뒤바뀌었다. 뒤늦게 집을 나온 강호동과 한혜연은 종료 시간이 임박할 무렵에야 101호 집에 입성했다.



이날 100호 집에서 끝나지 않고 101호 집 탄생까지 알린 '한끼줍쇼'. 역사는 다시 쓰이기 시작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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