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박2일' 못가는 김종민, '정글' 간다…김승수와 칠레行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코요태 김종민과 배우 김승수가 SBS '정글의 법칙'에 재출격한다.



1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종민과 김승수는 '정글의 법칙' 칠레 편 출연을 확정했다.



특히 김종민과 김승수는 '정글의 법칙' 유경험자로서, 김병만을 도우며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1박2일'로 생존 전문가로 떠오른 김종민은 2015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극한 생존을 맛본 바 있다. 또한 김종민은 김병만과 '주먹쥐고 뱃고동'도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사이가 됐다. 이번 '정글의 법칙' 출연도 김병만의 러브콜이 작용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김종민이 출연하는 '1박2일'은 KBS 총파업으로 결방 중이기 때문에, 그의 생존기를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중년 박보검'으로 통하는 김승수는 온화한 성품이 돋보이는 인간적인 배우. 2014년 당시와 같이 이번에도 인자한 매력을 방출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칠레는 족장 김병만이 가장 도전하고 싶어한 꿈의 생존지. 배우 김성령, 가수 홍진영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1월 초 출국할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은 2018년 1월 300회를 맞아 특집으로 칠레와 남극 편을 구상했다. 남극 편에는 배우 전혜빈이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KBS(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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