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짠내투어' 볼거리+재미 다 잡은 3인 3색 여행 설계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짠내투어'가 김생민, 박나래, 정준영 각자 세 사람의 스타일에 맞는 여행 설계로 3인 3색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



9일 방영된 tvN 여행 예능 '짠내투어'에서는 정준영이 마지막날 여행 설계자로 나섰다.



그는 앞선 여행 설계자인 김생민, 박나래와는 달리 차를 빌려 기동성과 편안함을 겸비했다. 더군다나 비가 내내 내렸던 전날과는 달리 이날은 날씨가 맑아 정준영에게 플러스 요인이 되었다.



정준영은 첫 음식점으로 현지인 친구가 소개해준 곳이라며 우동집으로 향했고, 그 맛에 반한 멤버들은 폭풍 흡입하며 먹방을 선사했다. 정준영은 "너무 좋아하니까 내가 느끼는 맛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 뿌듯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정준영은 여우신사와 청수사를 거쳐 니시키 시장으로 멤버들을 이끌었고, "확 당기는 게 있으면 사도 된다"며 화통하게 행동했다. 그는 절약하려던 김생민 투어와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 투어의 백미는 고풍스러운 최고급 숙소였고, 멤버들 모두 만족하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우승 결과 발표 시간. 정준영은 관광, 음식, 숙소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짠내투어'의 1대 최종 우승자가 되었다.



비록 정준영이 1대 우승자가 되었지만, 첫 번째 날 설계자인 김생민과 두 번째 날 설계자인 박나래의 여행도 큰 재미를 안겨주었다. 짠돌이 김생민은 폭우로 인한 추가지출로 웃음을 안겼고, 박나래는 미슐랭 점심 코스 예약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짠내투어'의 다음 여행지는 방콕으로 정해졌다. 과연 이 세 사람이 방콕에서는 어떤 여행을 설계할지 기대를 모았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짠내투어' 




비♥김태희 미모의 딸 공개 '천사'
연예인 DC 받았다 된통 당한 톱★
유아인 애호박, 정신과 의사들 뿔났다
스토커 문자 공개한 아나운서 '공포'
톱스타 커플, 이미 함께 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