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라스’ 손동운, 하이라이트의 모든 것 #수입 #지분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기획사 설립에서 수입에 관련된 이야기까지. 손동운이 하이라이트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손동운은 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손동운의 하이라이트는 비스트 계약만료 후 기획사 설립과 5인 체제 재개편으로 8년차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바다. 



이에 손동운은 “아직 소속사엔 우리뿐이다. 후에 인디가수를 발굴할 예정이다”라며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어 그는 “지분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지분은 똑같다. 다섯 명이 합치면 51%가 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민감한 수입 부분에도 “매출 면에선 윤두준이 가장 성과가 좋다”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소속사 대표로의 고충도 고백했다. 손동운은 “우리가 쓰는 돈이 우리가 버는 돈 아닌가. 예전엔 물을 마실 때도 한두 번 마시고 말았는데 물 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 지금은 이름을 써둔다. 다 마시고 버릴 수 있도록”이라고 남모를 이야기를 고백했다. 윤종신이 유독 공감한 대목. 



이어 손동운은 회사 내 신인개발팀에 소속돼 있다며 비화를 전했다. 손동운은 “TV를 보면서 잘되겠다 싶은 분이 보이더라. 이를 테면 처음 수지가 나왔을 때 딱 보고 ‘정말 예쁘다. 잘되겠다’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수지는 대부분 보자마자 잘 될 거라고 생각할 듯”이라고 지적하자 손동운은 “나한테 지금 필요한 건 자기개발 같다. 내 자신을 못 돌아봤다”라고 반성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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