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스타] '런닝맨' 8주년, 송지효가 있어 가능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홍역을 치른 ‘런닝맨’은 1년 전보다 더욱 단단해졌다. 새 식구를 맞이했고, 이전보다 시청률도 올랐다. 그 가운데는 ‘런닝맨’ 에이스 송지효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의 멤버로 7년째 활약 중이다. 프로그램 개국 멤버는 아니지만 게스트 출연 당시 보인 뛰어난 활약이 그를 ‘런닝맨’ 홍일점으로 고정시켰다.



남자 멤버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게임 능력, 지치지 않는 체력은 송지효를 이견 없는 ‘에이스’로 꼽게 한다. 앞서 게리와 함께 ‘월요커플’로 ‘런닝맨’ 속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그. 올해 합류한 전소민과 멍돌자매(멍지효, 돌+아이 자매)로 또 다른 재미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15년 ‘SAF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으로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송지효. 지난해에는 같은 부문에서 이광수가 수상하자 눈물을 뚝뚝 흘리며 그를 축하했다. 논란 이후였기에 그의 눈물은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올해 ‘연예대상’에서 그는 어떤 결과지를 받아들까. 껄끄러운 기억은 지우고 누구보다 ‘런닝맨’을 위해 열심히 달린 송지효의 연말이 궁금해진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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