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나의 외사친’ 윤종신이 꿈꿨던 삶이란?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한국의 도시에선 상상할 수 없는 여유 넘치는 삶. 윤종신 부녀가 꿈같은 일상을 체험했다. 



3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선 윤종신 부녀의 바이런베이 여행기가 공개됐다. 



바이런베이에 도착한 윤종신이 데이브 가족과 처음 만났다. 윤종신을 놀라게 한 건 이들 가족들이 맨발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것. 이에 가족들은 “여기는 바이런베이다”라며 웃었다. 



데이브 가족은 네 명의 비글자매들이 있는 딸 부잣집으로 그야말로 자연인 가족이었다. 



여기서 또 한 번 윤종신의 시선을 끈 건 가장 데이브가 세계 랭킹 2위의 서핑 선수임에도 육아에 집중하고 있었다는 것. 잠옷 디자이너인 아내 역시 손을 보탰다. 



이들 부부는 시드니와 프랑스를 오가다 4년 전 바이런베이로 자리를 잡은 바다. 이에 부부는 “아이들이 해변과 함께 자리길 바랐다” “시드니는 바쁜 도시다. 아이들이 그런 삶을 살길 원치 않았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바이런베이에서의 일상은 그야말로 여유 넘치는 삶. 윤종신은 “서울과 바이런베이는 정말 다른 도시다. 그렇기에 더 궁금하다. 나도 가끔 그런 삶을 꿈꾼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데이브 부부의 양육법은 적중했다. 비글자매들은 이미 부부가 원하는 자유롭고 친화력 넘치는 아이로 자라 있었다. 



수줍어 낯을 가리던 라임이도 어느새 비글자매들과 친해져 친구 이상의 정을 나눴다. 비글자매들 역시 라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도시에선 상상할 수 없는 삶. 윤종신 부녀와 데이브 가족의 특별한 바이런베이 일상이 시작됐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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