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스타] 신혜선, 데뷔→'황금빛'까지…연기로 증명한 가치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신혜선이 ‘황금빛 내 인생’으로 배우 인생 황금기를 쓰고 있다.



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17년 12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3년 KBS2 ‘학교2013’으로 데뷔한 신혜선. 이후 tvN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MBC ‘그녀는 예뻤다’로 연기 영역을 넓혔다. 영화 ‘검사외전’에서는 지구당 경리로 분했다. 강동원과의 진한 키스신으로 짧은 등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혜선이 시청자에 확실한 인상을 남긴 작품은 KBS2 ‘아이가 다섯’. 이씨 집안의 막내딸 연태 역을 맡아 순수함을 어필했다. 어린 시절부터 품어온 짝사랑에 마음아파 하다가도 급작스럽게 찾아온 김상민(성훈)과의 러브스토리까지, 신혜선의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비밀의 숲’으로 이미지 변신한 신혜선. 뒤이어 찾아온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연기 인생에 황금빛을 비추고 있다. 엄마의 거짓말로 인생이 뒤집혀버린 서지안으로 분한 그는 바람 잘 날 없는 캐릭터의 매일을 마치 제 옷 입은양 리얼하게 소화하고 있다. 시청자에 제 이름을 완벽하게 각인시켰음은 물론, 다음 행보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각 드라마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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